
정강 총영사는 10월 28일(수) 한인장학재단 서영석 이사장 및 이사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정강 총영사는 재단의 장학사업이 4·29의 아픔을 딛고 성장해 온 한인사회의 연대와 희망을 다음 세대에 전하는 뜻깊은 일이라며, 서 이사장을 비롯한 이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아울러 내년 4·29 35주년을 맞아 장학금에 담긴 나눔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고, 차세대 인재들이 한인사회와 지역사회를 잇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총영사관도 재단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