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경화 주미대사는 8.26.(수) 인디애나주 코코모(Kokomo)에 위치한 삼성SDI와 스텔란티스(Stellantis)의 합작 배터리 생산법인 스타플러스에너지(StarPlus Energy)를 방문하여 생산설비를 시찰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강 대사는 전기차 및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현지 경영진과 미국 배터리 산업 및 시장 동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또한 비자 문제 등 우리 기업이 현지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사업 여건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스타플러스에너지가 미국 내 배터리 생산 확대와 한미 첨단산업 공급망 협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음을 평가했습니다.
강 대사는 우리 기업이 미국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대사관 차원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우리 기업 및 협력사 인력의 비자 발급과 미국 입국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미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