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정 총영사는 6.12.(금) 뷔르츠부르크대 세종학당 주최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시상하였습니다.
한편 동 계기에 Roland Altenburger 중국학과장, Michael Leibold 교수 등을 면담하고, 한국학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