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정 총영사는 6.11.(목) Mike Josef 프랑크푸르트 시장, Eric Menges 라인마인공사 CEO와 함께 기아 유럽권역본부를 방문하여 기아의 미래 모빌리티 전략과 유럽 사업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은정 총영사는 기아가 지난 20여년간 프랑크푸르트를 거점으로 유럽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온 점을 높이 평가하고,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이 독일 경제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구성원임을 강조했습니다.
Mike Josef 프랑크푸르트 시장은 기아의 친환경 혁신과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높이 평가하고, 기아를 비롯한 한국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과 프랑크푸르트시는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약속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