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정 총영사는 6.5.(금) Antje Runge 오버우어젤시 시장을 관저 오찬에 초청하여 ‘제4회 오버우어젤 한국의 날’ 축제(9.12.(토))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