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정 총영사는 6.5.(금) 헤센주가 주최하는 제9회 창의 산업의 날(9th Creative Industry Day) 개막식에 참석하여 2026년 세계디자인수도인 프랑크푸르트 라인마인 지역의 활동을 평가하고, 게임, e스포츠 등 창의 산업 분야에서 한-헤센주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동 계기 김 총영사는 Dr. Johannes Loheide 헤센주 경제·에너지·교통·주거·농촌개발부의 국무차관 및 Carolina Romahn 2026 세계디자인수도 프랑크푸르트 라인마인 대표와 환담하고 당일 체결된 한국콘텐츠진흥원 독일센터-헤센 Agentur간 MOU 이행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